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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3사, 미중 무역분쟁에도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에 이상없다
· 작성자 : WELDING KOREA 2018
· 등록일 : 2018-08-02
· 첨부파일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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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(왼쪽부터)강환구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,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, 남준우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.


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, 삼성중공업 등 조선3사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벌어져도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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